녹비에 가로왈 자 , [녹비에 써 놓은 가로 왈(曰)자는, 녹비를 아래위로 당기면 날일(日)자로도 보이는 데서] 일이 이리도 되고 저리도 되는 형편을 이르는 말. 어머니가 아버지보다 자식에 대해 더 깊은 애정을 갖는 이유는 어머니는 자식을 낳을 때의 고통을 겪기 때문에 자식이란 절대적으로 자기 것이라는 마음이 아버지 보다 강하기 때문이다. -아리스토텔레스 시간은 우정을 깊게 하고, 연애를 약화시킨다. -라 브뤼에르 가라, 달려라, 그리고 세계가 6일 동안에 만들어졌음을 잊지 말라. 그대는 그대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나에게 청구할 수 있지만 시간만은 안 된다. -나폴레옹 오늘의 영단어 - impact : 충격, 타격논과 밭은 잡초로 인해서 손상되고 사람은 탐욕에 의해서 손상된다. -법구경 사람이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은 무엇이든 성취될 수 있다. -나폴레온 힐 [머리를 써서 부자가 되어라] 군자는 도(道)를 어떻게 행할까에 마음을 쓰고 도모할지언정 생활비를 어떻게 얻을까 하는 일에는 마음쓰지 않는 것이다. 도(道)의 수양에 마음을 쓰고 걱정은 할지언정 가난한 것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는 것이다. -논어 오늘의 영단어 - epidemic's toll : 질병통계오늘의 영단어 - throw DJ overboard : DJ를 밀어내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