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두들 책을 믿는다면, 책이 없는 것만 못하다. -맹자 도(道)를 배우는 데에 가장 존귀한 것은 책이다. 책은 사람의 말을 싣고 있다. 말이란 사람의 사고에서 생겨나는 것이다. 그러나 사고라는 것은 말로서는 도저히 전할 수 없다. 즉 참된 도(道)를 전한 책이란 있을 리가 없다. 그저 사고의 남은 찌꺼기에 불과하다. 책을 유일한 수단으로 삼는다면 도(道)를 배운다는 것이 얼마나 무의미한 것인가 하고 학자들을 비웃는 말. -장자 인제 보니 수원 나그네 , 모르고 있었는데, 본인이 깨우쳐 주어서 다시 보니 아는 사람이라는 말. 건강, 에너지, 자신감에 가득 찬 생활, 그것은 금연을 해야만 비로소 얻을 수 있다. 지금은 비록 흡연자일지라도 금연을 하는 순간부터 당신도 물론 그것을 얻을 수 있다! -알렌 카 원헌(原憲)은 아주 가난하지만 병들지는 않았다. 공자의 제자 원헌은 아주 빈곤했다. 동문인 자공(子貢)이 그를 방문해서 원헌(原憲)의 궁핍한 모습을 보고 너는 병을 앓고 있느냐고 물었다. 원헌은 재산이 없는 것을 빈(貧)이라 하고 학문을 닦고도 그 학문을 이용하지 못한 것을 병(病)이라고 한다고 들었다. 나는 가난할지언정 병은 아니라고 답했다고 한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arts : 미술오늘의 영단어 - treason : 내란죄, 정권찬탈, 반역, 역모오늘의 영단어 - credit control : 여신 규제단순히 생각하라 오늘의 영단어 - hurriedly : 서둘러서